부동산 전방위 압박에 규제 무풍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관심
부동산 전방위 압박에 규제 무풍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관심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8.12.06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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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방위 압박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임대 수요가 풍부한 천안에서 오피스텔 분양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방위 압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기에 서울 전세값이 다소 하락하면서 버틸 만큼 버틴 다주택자들도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어진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규제 지역내에서 다주택자의 입지가 좁아지면서 아예 규제 영향이 없는 무풍지대로 이동하는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관심을 모으는 지역 중 한 곳은 천안이다.

천안은 KTX, SRT, 수도권 전철 등으로 서울을 비롯한 광역 이동이 편리해 사실상 수도권이나 다름없는 데다가 삼성 등 대기업과 산업단지가 자리잡고 있어 임대 수요가 풍부한 자족 도시로 손꼽힌다.

그 중에서도 서북구 내 신규 대단지가 속속 조성되면서 신흥 주거 타운으로 거듭나는 분위기다. 서북구는 천안아산역과도 가까워 광역 교통망 이동이 편리하며 생활, 문화, 상업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천안 서북구 불당동 1479번지에 들어서는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가 분양중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에 오피스텔 715실, 근린생활시설 45실, 전용면적 22㎡, 24㎡ A~D타입으로 구성되는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는 원룸에 드레스룸 무상 제공(일부 세대, 선택 가능)으로 1~2인 수요의 큰 관심을 모았다.

지하 1층~2층은 물론 지상 3~7층 또한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으며 8~20층의 고층에 오피스텔을 공급해 조망권까지 확보했다. 여기에 합리적인 공간 설계와 넓은 수납 공간으로 2인 거주도 가능하다.

또한 주변으로 천안아산역 KTX와 SRT, 종합버스터미널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 센터시티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오피스텔은 지난 11월 9일 오픈과 함께 삼성 SDS와 IoT 시스템 제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삼성 홈 IoT 시스템은 사용자가 집안의 다양한 기기들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제어하고 안전 및 생활 편의를 높여주는 스마트홈 솔루션이다.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의 모델하우스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63번지이며 분양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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