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기아차 광주공장, 연말 이웃사랑 실천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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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토데일리
  • 승인 2018.12.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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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이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연말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지난 4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린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래석 공장장, 나태율 노조 광주지회장 등 노사 200여명이 손수 김장김치를 담가 광주지역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전달했다.

김장비용 4천만 원은 광주공장이 후원했다. 노사는 지난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를 담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3일에는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아차는 범죄피해자가 아픔을 극복하고 고통의 그늘에서 벗어나도록 2012년부터 매해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최근에는 광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여해 이웃돕기 성금 1억7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지역민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이웃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자료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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