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축제는 계속된다…크리스마스에도 즐기는 용인 에버랜드 맛집 ‘고기장터 둔전점’ 
할로윈 축제는 계속된다…크리스마스에도 즐기는 용인 에버랜드 맛집 ‘고기장터 둔전점’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8.11.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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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놀이공원인 용인 에버랜드 근처 맛집으로 고기장터 둔전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최대 놀이공원인 용인 에버랜드 근처 맛집으로 고기장터 둔전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가을은 놀이공원을 즐기기에 가장 적당한 시기다. 덥거나 추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다양한 놀이기구와 퍼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짧은 시기인 만큼 놀이공원을 찾는 발길도 잦아진다.

국내 최대의 놀이공원을 꼽자면 약 43만평 규모의 용인 에버랜드를 들 수 있다. 놀이기구뿐 아니라 사파리, 워터파크인 캐리비안베이 등 다양한 놀거리가 함께 자리잡고 있어 계절을 막론하고 많은 이들이 즐겨찾는 장소다.

지난달 31일 할로윈을 맞아 열리고 있는 ‘해피 할로윈 페스티벌’도 단연 인기다. 좀비, 뱀파이어 등 실감나는 분장을 하고 에버랜드 곳곳을 누비는 이들 틈에서 오싹한 할로윈 기분을 맛볼 수 있고 다양한 행사도 마련돼 있다.

더불어 에버랜드 주변 등 용인 대표 맛집을 찾는 여행객들도 많다. 에버랜드 근처 고깃집으로 이름난 ’고기장터 둔전점’은 맛있는 식사와 깔끔하고 청결한 내부 관리로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산 고기를 사용해 고기맛이 뛰어나다는 것이 ‘고기장터 둔전점’의 가장 큰 장점으로 놀이공원을 찾아 실컷 놀고 난 후에 맛있는 고기를 즐길 수 있는 용인 에버랜드 근처 맛집이다.

고기는 정량으로 제공되고 밑반찬은 대부분 직접 재배해 올라오는 유기농 재료로 만든다. 서비스와 음식뿐 아니라 청결과 위생 또한 중요시하는 주인의 경영철학 덕분에 가게 내부의 위생 관리 또한 철저히 이루어진다.

가족 단위로 놀이공원을 찾았다가 식사를 하러 오는 손님이 많은 것을 고려해 자체적으로 놀이방도 운영중이다. 에버랜드 인근에서 유일하게 놀이방을 보유한 식당으로 놀이방 규모가 크고 청결하다.

용인 처인구 둔전 맛집으로 알려진 ‘고기장터 둔전점’은 에버랜드나 캐리비안 베이에서 차로 5분, 둔전역에서는 걸어서 10분 거리에 자리잡아 접근성도 뛰어나다.

할로윈 축제는 11월까지 이어진다. 할로윈 축제가 끝나면 곧바로 일찌감치 크리스마스 준비에 들어서면서 환상적인 겨울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 연인은 물론 가족들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과 행사가 해마다 마련된다.

가까운 서울과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도 특별한 날을 맞아 이곳으로 일부러 발길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에버랜드외에도 용인에는 한국민속촌과 호암미술관, 와우정사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연인이나 친구, 가족을 위한 국내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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