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버지 숙환으로 별세…"촬영 중 접한 비보"
강호동 아버지 숙환으로 별세…"촬영 중 접한 비보"
  • 박요한 기자
  • 승인 2018.08.10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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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식사이트)
(사진=공식사이트)

[M 오토데일리 박요한 기자] 강호동 부친이 10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날 강호동의 소속사 측은 "강호동 아버지가 오늘 새벽 6시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에 그는 현재 해외에서 촬영 중 소식을 접하고 급히 귀국 중"이라며 "조용하게 장례를 치르고 싶다"고 전했다.

숙환은 오래 묵은 병, 또는 오래된 걱정거리라는 뜻으로 오랜 중병에 걸려 직접 사망원인이 될 수 있을 때 사용하는 단어다. 반면 지병은 오랫동안 가볍게 지니고 있던 병이 간접원인이 돼 복합적인 합병증으로 면역력이 결핍 돼 사망에 이르게 할 때 사용한다.  

한편 강호동 관계자는 "강호동이 많이 슬퍼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소속사 관계자와 고인의 생전 지인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한 채 조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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