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렌트카, 8월 신차구매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가격비교 견적 프로모션 진행
AK렌트카, 8월 신차구매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가격비교 견적 프로모션 진행
  • 최태인 기자
  • 승인 2018.08.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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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렌트카가 신차 구매부터 이용 후 판매나 차량변경을 할 때까지의 절차를 프로그램화해 누구든 쉽게 신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차별화된 추가혜택도 제공한다.

[M 오토데일리 최 태 인기자] 온라인 신차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가격비교 견적 사이트인 AK렌트카가 신차 구매부터 이용 후 판매나 차량변경을 할 때까지의 절차를 프로그램화해 누구든 쉽게 신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차별화된 추가혜택도 제공한다.

AK렌터카의 신차 이용프로그램에서는 전문가를 통해 차량을 팔 수 있는 ‘내차 최고가에 팔기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는 전화 한 통이면 전문가가 직접 고객에게 방문해 차량을 평가하고 온라인 경매를 통해 가장 높은 가격에 차량을 판매해 주는 시스템이다.

신차를 이용할 때 누릴 수 있는 혜택의 폭도 넓다. 우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주행거리와 운전정보에 따라 이용료 부담을 덜어주는 이용료 맞춤 할인이 제공된다.

또, 차량이용 중에는 운전자 보험 무료 가입과 찾아가는 예방점검을 통해 고객이 안전하게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다른 업체와 달리 메인터넌스(정비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아도 사고 발생시 무상 대차서비스가 제공된다. 기존 장기렌트카 상품의 경우, 정비서비스를 포함하지 않으면 본인 과실의 사고 발생시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AK렌트카는 정부의 이번 개별소비세 인하 및 여름휴가철 특가 프로모션 상품으로 현대자동차의 싼타페TM 2.0 디젤 기본형은 무보증 장기렌트카 월 51만 원 대. 자동차리스(자동차세 포함) 46만 원 대, 그랜저IG 장기렌트 2.4 가솔린 모던 52만 원 대부터 전 트림이 이용 가능하며, 아반떼 디젤 스타일(추가옵션 인조가죽시트. 신차가격 1,850만 원) 차량이 월 35만 원 대에 제공한다.

또, 기아자동차 쏘렌토 더 마스터 2.0 디젤 프레스티지(추가옵션 UVO 3.0 + 독립제어 풀오토에어컨. 신차가격 3,107만원) 월 51만 원 대, 같은 트림(추가옵션 UVO 3.0 +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 스타일1. 신차가격 3,200만원) 월 53만 원 대, 쏘렌토 더 마스터 2.2 디젤의 경우 기본형 (추가옵션 하이테크UP + 파노라마 썬루프. 신차가격 3,789만원) 월 61만 원 대, 같은 트림 4WD(추가옵션 하이테크UP + 파노라마 썬루프. 신차가격 3,995만원) 월 64만 원 대에 제공한다.

특히, 스포티지의 경우 1.7 디젤 트렌디(추가옵션 8인치내비게이션 + 컨비니언스. 신차가격 2,398만원) 월 41만 원 대, 스포티지 2.0 디젤 프레스티지(추가옵션 8인치내비게이션 + 운전석 통풍시트 + ECM ETCS. 신차가격 2,703만원) 월 46만 원 대에 제공한다.

르노삼성차는 클리오(1.5 디젤 INTENS 글라스루프 + 하이패스. 신차가격 2,340만원) 월 41만 원 대에 이용이 가능하다.

프로모션의 기본 장기렌탈 조건은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 48개월, 연간 주행거리 2만5천~3만km이며, 고객의 요청에 따라 초기비용(선납금, 보증금 등)이나 계약기간 등의 조건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개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 모두 동일 조건으로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AK렌트카는 이외에도 더 뉴 카니발, 더 K9 등 현대.기아차 전 차종 및 르노삼성차 2019년형 SM6 LPe(LPG) 장기렌트 SE 트림 무보증 47만 원 대 및 인기 수입차 아우디 A6, 폴크스바겐 신형 티구안. 파사트GT 등을 대상으로 보증금 없는 신차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특히, ‘당신의 마지막 견적서’를 슬로건으로 내건 만큼 오랜 노하우를 지닌 컨설턴트를 통해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최저가 비교 견적을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올 상반기(2018년 1-6월)에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한 총 362만8,806대를 판매했다.

이 중 현대차는 4.6% 증가한 224만2,900대를 판매했으며, 국내시장에서 35만4,381대, 해외 시장에서 188만8,519대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레저용 차량(RV. SUV)이 전년 동기대비 4만 대 이상 더 팔렸으며, 가장 많은 판매된 차량은 싼타페로, 전년 동기대비 88% 증가한 5만1,753대가 판매됐으며, 소형 SUV 코나도 2만2,000여대를 기록했다.

반면, 세단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약 17%가 감소했다. 주력인 그랜저와 쏘나타 등의 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20% 내외가 줄었다.

6월 단월 판매량은 전년 동월대비 15.4% 증가한 41만4,222대를 기록했고, 이 중 내수는 3.8% 증가한 5만9,494대, 수출은 19.4% 늘어난 35만4,728대를 기록했ㅇ다.

기아차는 상반기에 글로벌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4.3% 증가한 138만5906대를 기록했다. 새롭게 변경된 올 뉴 K3, 더 뉴 K9 등의 신차투입과 카니발과 쏘렌토 더 마스터 등 SUV가 판매증가세를 주도했다.

내수시장에서는 카니발이 3만7362대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어 중형 SUV 쏘렌토가 3만5,838대, 경차 모닝이 2만9,612대로 그 뒤를 이었다.

지난 2015년 디젤 게이트로 한국시장에서 판매를 중단 한 지 2년 만에 복귀한 폴크스바겐은 신형 뉴 티구안의 돌풍으로 새롭게 존재감이 살아나고 있다.

폴크스바겐의 주력 SUV인 티구안은 2007년 공개된 후 전 세계에서 300만 대 이상 팔린 베스트셀링 모델로, 한국에서는 2014년 8,106대, 2015년 9,467대가 팔리며 2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신형 티구안은 지난 5월 한 달간 1,561대가 판매되며 기존 월별 최대 판매기록(1,228대)을 갈아치웠으며 6월에도 1,076대가 판매, 전체 수입차 모델별 판매 1위에 올랐다.

AK렌트카 관계자는 “현대차는 싼타페TM, 기아차는 쏘렌토 더 마스터와 더 뉴 카니발 등 SUV 차량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SUV 성수기로 꼽히는 여름철을 맞아 주력 차종에 대한 마케팅 활동과 프로모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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