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깜짝 발언 "민경훈 계속 지켜보고 있다"
임수향, 깜짝 발언 "민경훈 계속 지켜보고 있다"
  • 박요한 기자
  • 승인 2018.07.22 0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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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M 오토데일리 박요한 기자] '아는형님'에 출연한 임수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임수향과 차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수향이 등장해 민경훈을 콕 집어 안부를 물었다. 앞서 임수향은 '아는 형님'에 출연해 민경훈과 러브라인을 형성한 바 있다.

임수향에게 강호동은 여전히 민경훈을 사랑하냐고 묻자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고 미소를 띄었다. 이에 민경훈은 "오늘부터 "수향이와 나는 1일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수향은 "저번에 전학왔을 때 희철이가 경훈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했나보다. 진짜 경훈이 어떠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개인적으로 만난 적 있냐는 질문에 임수향은 "없다"고 했지만 민경훈은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민경훈은 "오늘 될 대로 되라지"라며 웃었다.

이에 임수향은 "김희철의 질문에 시간되면 밥 먹자고 했는데 경훈이가 많은 여성들에게 마음을 주더라"고 했고, 민경훈은 "질투심 유발"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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