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간장게장, 스킬이 다른 '먹방'..."3~4kg 찌면 비대해 보인다"
화사 간장게장, 스킬이 다른 '먹방'..."3~4kg 찌면 비대해 보인다"
  • 박요한 기자
  • 승인 2018.07.21 0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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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사진=MBC 방송화면)

[M 오토데일리 박요한 기자] 화사가 맛깔 나는 간장게장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화사가 출연, 걸그룹 같지 않은 털털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화사는 간장게장을 배달앱으로 주문했다. 화사는 "촬영 때문에 저녁마다 간장게장을 생각했다"고 말하며 간장게장 배달원이 오기 전부터 방에서 기다리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사는 간장게장이 도착하자 "미쳤다"고 외치며 간장게장 살을 발라 먹었다. 맛있게 먹는 화사의 모습에 기안84는 "홈쇼핑에서 보던 비주얼"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화사에게서는 인간적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 많았다. 앞서 화사는 타 방송에서 ‘나 혼자 산다’에서 화제가 된 곱창 식당을 언급하기도 했다.

화사는 식욕이 남다르다며, "제가 먹는 걸 좋아하는데.. 저는 3~4kg만 쪄도 굉장히 비대해 보인다”라며 걸그룹으로서의 몸매 관리 고충을 밝혔다.

이어 “제가 하체가 잘 찌는 타입이다. 상체만 보면 날씬해 보이는데 하체 쪽이 되게..”라며 구체적인 신체 특성도 전했다.

한편 최근 화사는 자신의 곱창 먹방을 패러디한 의정부고 졸업사진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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