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홍수아, 본방 사수 안 할 수 없는 아름다움…"파이팅"
'끝까지 사랑' 홍수아, 본방 사수 안 할 수 없는 아름다움…"파이팅"
  • 박요한 기자
  • 승인 2018.07.20 2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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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수아 SNS)
(사진=홍수아 SNS)

[M 오토데일리 박요한 기자]  배우 홍수아가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 시청을 독려했다.

홍수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끝까지 사랑'. 세나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화사한 의상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홍수아의 우윳빛 피부가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홍수아는 여러 수식어가 있는 배우다. 한국의 판빙빙부터 대륙 여신 홍드로, 아련수아까지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인형의 집’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방송되는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사람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홍수아는 아름다운 가면 속에 본심을 숨기고 치밀한 설계를 통해 자신의 야망과 욕심을 차근차근 실행하는 악녀 강세나 역할을 맡는다.

홍수아는 20일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 대한 생각과 연기 변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공감 포인트도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연기하는 나로서는 짠하고 안쓰럽지만, 극중 강세나를 색으로 표현하자만 빨간색이 어울리는 역할"이라고 전했다.

극 중 강세나(홍수아)의 오빠 강현기는 심지호가 연기한다. 여주인공 한가영 역은 이영아가 캐스팅됐다. 강현기는 한가영과 얽히면서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게 된다. 강은탁은 극중 유리공장의 후계자이자 M&A 전문가 윤정한 역을 맡았다.

강은탁은 "홍수아와의 사랑에서 상처 받고 이영아와 사랑에서 치유를 받는 역할이다. 일일연속극을 하며 처음으로 재벌이 아니다.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고 있다. 그래서 매력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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