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다라 CEO, 토요타 본사서 아키오사장과 면담
우버 다라 CEO, 토요타 본사서 아키오사장과 면담
  • 이상원 기자
  • 승인 2018.02.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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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 코스로샤히(Dara Khosrowshahi) 우버 CEO가 토요타 본사를 방문, 아키오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일본시장 진출과 관련, 일본을 방문한 다라 코스로샤히(Dara Khosrowshahi) 우버 CEO가 토요타 본사를 방문, 아키오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미국 공유서비스업체인 우버 테크놀로지의 다라 코스로샤히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 아이치현에 있는 토요타자동차 본사에서 토요타 아키오 사장 등과 회동을 가졌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우버 코스로샤히CEO는 아키오사장을 비롯 몇몇 부사장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자율주행의 파트너 십 확대와 우수한 문화를 구축하는데 교훈이 되는 좋은 면담'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손에 들고 있는 야구 방망이는 전 메이저리거 이치로 선수가 쓰던 것이라고 덧붙엿다.

토요타측은 코스로샤히CEO가 지난 22일 토요타 아키오사장 등을 만난 사실을 확인하고 토요타와 우버는 여러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어 이번 만남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타는 배차 응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교통 자회사에 출자중이며, 지난 1월에는 우버와 자율주행 등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 프로그램 만들기에 협력키로 했다.

우버는 또 일본 소프트뱅크로부터 출자를 받는 등 일본 자동차 이용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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