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임팔라 2018년형 모델과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출시
한국지엠, 임팔라 2018년형 모델과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출시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7.10.12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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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587만원부터
 

[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한국지엠이 대형 세단 임팔라의 2018년형 모델과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을 출시했다.

2018년형 임팔라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고객 취향을 반영해 개발된 아발론 화이트 펄(Avalon white pearl) 외장 컬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발론 화이트 펄 색상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펄 코팅으로 프리미엄 세단 임팔라의 웅장한 존재감을 배가한다.

또한 2018년형 모델과 함께 출시된 임팔라 미드나이트 에디션은 기존의 블랙 외장 컬러보다 깊고 풍부한 색감의 미드나이트 블랙 컬러를 적용해 동급 최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카리스마에 드라마틱한 감성을 부여, 세련된 감각으로 고객층을 공략한다.

미드나이트 에디션의 차체 전면부에는 블랙 쉐보레 보타이와 블랙 크롬 서라운드 몰딩을 적용해 강인함과 입체감을 극대화 한 미드나이트 블랙 전용 그릴이 적용되며, 미드나이트 에디션 전용 19인치 블랙 투톤 휠을 채택했다.

한국지엠은 2018 임팔라 고객에게 고품격 고객 케어 서비스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를 제공한다.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는 5년 또는 10만km 무상 보증기간 혜택과 더불어 전담 콜센터를 통해 고객상담, 긴급출동, 정비예약 등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며, 임팔라 고객을 대상으로 연중 개최되는 음악, 스포츠,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 및 여가 프로그램에 초청한다.

2015년 쉐보레 임팔라 출시와 함께 시작된 ‘임팔라 프리미엄 라이프 케어’ 프로그램은 가족 힐링 여행을 시작으로 쉐프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도자기 제작, 목공 공예 프로그램을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21일에는 파주 출판문화단지에 임팔라 고객과 가족을 초청, 개그맨 정태호, 김용현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함께 가구 제작 홈퍼니쳐 클래스 및 공연을 마련한다.

임팔라의 가격은 2.5 LT가 2017년형 모델과 같은 3,587만원, 2.5 프리미어가 기존 LTZ트림보다 10만원 오른 4,009만원, 2.5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4,082만원, 3.6 프리미어가 기존 LTZ트림보다 10만원 오른 4,546만원, 3.6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4,61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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