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신형 디스커버리 돌풍, 20일 만에 사전계약 500대 돌파
랜드로버 신형 디스커버리 돌풍, 20일 만에 사전계약 500대 돌파
  • 이상원 기자
  • 승인 2017.04.2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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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오는 7월 국내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패밀리 SUV ‘올 뉴 디스커버리’가 사전계약 실시 20일 만에 500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올 뉴 디스커버리는 전 세계 120만 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 모델, 디스커버리의 풀 체인지 모델이다.

디스커버리는 국내에서도 누적 판매량 1만대가 넘을 정도로 상품성에 대한 높은 인정을 받았다.

특히,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한국 최초 공개 및 사전계약 공식 발표 후 20일 만에 500명 이상의 고객이 예약, 올 뉴 디스커버리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국내에는 올 7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올 뉴 디스커버리는 전천후 주행능력, 극대화된 실용성, 혁신적인 내·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첨단기술이 적용, 브랜드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SUV로 재탄생했다.

성인 7명이 여유롭게 탑승할 수 있는 7인승 풀사이즈 구조에 최대 2,406L에 이르는 동급 최고의 적재 공간으로 프리미엄 패밀리 SUV에 필수적인 실용성을 갖췄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사용해 2, 3열 좌석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시트 폴드(Intelligent Seat Fold)’ 기능, 다양한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손목 밴드형태의 ‘액티비티 키’ 등 첨단기술도 탑재됐다.

국내에는 파워트레인 및 사양에 따라 총 5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시판가격은 8,930만 원-1억790만 원이다. 여기에는 구입 후 5년 동안 필요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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